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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식품가공기능사 필기

가공 원리, 위생, 품질.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3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살균과 멸균 가르기 살균은 위해 미생물을 줄여 저장성과 안전을 높이되, 모든 포자까지 없앤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멸균은 목적 범위에서 생존 가능한 미생물을 검출되지 않게 하는 방향이다. 저온살균을 멸균이라고 부르는 보기, 멸균 통조림을 단순 살균과 같은 말로 쓰는 보기를 가린다.
  • 수분활성 개념 잡기 수분활성은 식품 속 물이 미생물·화학반응에 얼마나 쓰일 수 있는지를 본다. 총수분 함량이 같아도 결합수·용질이 많으면 활성이 낮아질 수 있다. 수분 퍼센트만 보고 활성을 같다고 고른 보기, 건조와 염장·당장 효과를 한 메커니즘으로만 묶은 보기를 주의한다.
  • HACCP 방향 읽기 선행요건으로 시설·위생·해충을 잡아 두고, 위해를 분석한 뒤 중요관리점을 고른다. 기록·검증은 관리가 실제로 되는지를 남기는 일이다. 최종 검사만으로 모든 위해를 막았다는 보기, 중요관리점을 청소 일지와 같은 말로 쓰는 보기는 틀린다.
  • 건조에서 수분 빼기 건조는 표면과 내부의 물을 이동·증발시켜 수분활성을 낮춘다. 너무 급하면 표면만 굳고 안이 남을 수 있다. 냉동을 건조와 같은 원리로 적은 보기, 건조만으로 멸균이 끝난다는 보기를 가린다.
  • 냉동 억제와 해동 냉동은 물 이동과 온도를 낮춰 미생물 증식을 더디게 한다. 해동 후 다시 오래 두면 증식이 되살아날 수 있다. 냉동을 멸균이라고 부르는 보기, 해동수를 그대로 다른 원료에 붓는 교차오염 보기를 틀린다.
  • 첨가물 표시 방향 사용한 식품첨가물은 관련 규정에 따라 명칭·용도 등을 표시하는 방향이다. 표시가 있다고 무제한 사용이 되는 것은 아니다. 향만 맡고 첨가물 여부를 단정한 보기, 표시 면제를 임의로 넓힌 보기는 고르지 않는다. 구체 문구는 현행 표시 기준을 본다.
  • 가열과 효소 멈추기 적당한 가열은 효소와 영양세포를 약화시켜 갈변·연화를 늦춘다. 블랜칭은 이후 냉동·건조 전 전처리로 자주 묶인다. 가열만으로 밀봉 후 재오염까지 끝났다는 보기, 생것을 그대로 상업적 무균으로 부른 보기를 가린다.
  • 밀봉과 재오염 막기 가열·살균 뒤에 뚜껑·밀봉이 헐거우면 밖에서 균이 다시 들어온다. 냉각수·손·기구가 밀봉 부위를 더럽히면 의미가 줄어든다. 밀봉을 멸균과 같은 말로 쓴 보기, 개봉 후 상온 방치를 밀봉 상태로 본 보기는 틀린다.
  • 냉각 구간을 짧게 뜨거운 식품을 천천히 식히면 중간 온도에서 증식이 쉬운 구간이 길어진다. 소분·교반·냉각 설비로 중심까지 빨리 내리는 방향이다. 법정 온도 숫자를 문제에서 주지 않았는데 외운 값으로 단정한 보기, 겉만 식고 속이 뜨거운 상태를 끝난 냉각으로 본 보기를 가린다.
  • 원료 선별과 이물 흙·돌·금속·충해 원료는 선별·세척·검출 단계에서 걸러 낸다. 이후 공정이 좋아도 이물이 남으면 품질·안전이 깨진다. 금속검출을 살균이라고 부른 보기, 육안 선별만으로 미생물 멸균이 된다는 보기는 틀린다.
  • 저장 온습도 방향 저장은 품목이 요구하는 온습도·차광·통풍을 맞춰 변질을 늦춘다. 결로·적재 과밀은 곰팡이와 이취를 부른다. 온도 숫자를 발명해 합격선으로 적은 보기, 건조품과 생물을 같은 고습 창고에 둔 보기를 주의한다. 구체 조건은 품목 지침을 본다.
  • 교차오염 동선 생것과 가열 후 식품, 알레르겐 원료와 일반 라인은 동선·도구를 가른다. 같은 도마·장갑을 씻지 않고 쓰면 위생관리가 무너진다. HACCP 기록을 동선 분리와 같은 말로 쓴 보기, 세척만으로 알레르겐이 항상 없어진다고 단정한 보기를 가린다.

용어

  • 살균 살균은 위해 미생물 수를 줄여 안전과 저장을 돕는 처리다. 포자까지 모두 없앤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멸균·상업적 무균과 자주 바뀐다.
  • 멸균 목적 범위에서 생존 가능한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게 하는 방향이다. 통조림·무균충전 맥락에서 나온다. 저온살균을 멸균이라 부르는 보기는 틀린다.
  • 수분활성 수분활성은 식품에서 미생물과 화학반응이 쓸 수 있는 물의 정도다. 총수분과 숫자가 항상 같지는 않다. 건조·염장·당장의 공통 설명으로 자주 묶인다.
  • HACCP HACCP는 위해를 미리 분석하고, 중요 지점을 관리하는 체계다. 최종 검사 한 번으로 대체된다고 보지 않는다. 선행요건 위생과 중요관리점을 한 단어로 섞지 않는다.
  • 중요관리점 위해를 막거나 줄이기 위해 반드시 관리하는 단계다. 온도·시간·수분 같은 한계를 두고 감시한다. 일반 청소 일지를 모두 중요관리점이라고 부르는 보기는 혼동이다.
  • 선행요건프로그램 선행요건프로그램은 시설·개인위생·해충·세척처럼 기본 환경을 갖추는 일이다. HACCP 본분석 전에 깔아 둔다. 중요관리점과 같은 말로 쓰면 틀린다.
  • 건조 건조는 수분을 빼 수분활성을 낮추는 가공이다. 표면 경화로 내부 수분이 남을 수 있다. 냉동·농축과 원리를 바꿔 적지 않는다.
  • 냉동 냉동은 온도를 낮추고, 얼음을 만들어 변질을 늦춘다. 미생물을 모두 죽였다고 보지 않는다. 해동 후 취급이 다시 중요해진다.
  •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은 가공 목적에 따라, 법령 범위에서 쓰는 물질이다. 표시와 사용 기준을 같이 본다. 향신료 원물과 첨가물 정의를 시험 보기에서 바꿔 넣지 않는다. 허용 목록은 현행 기준을 본다.
  • 표시사항 표시사항은 제품명·내용량·원재료·첨가물 등을 규정에 따라 적는 일이다. 작은 글씨로 숨기면 안 되는 방향이다. 광고 문구와 의무 표시를 같은 칸으로 보지 않는다.
  • 저온살균 저온살균은 비교적 낮은 가열로 영양세포를 줄이는 살균 갈래다. 포자 멸균과 같지 않다. 초고온 처리와 온도 구간을 발명해 짝짓지 말고, 지시서·교재를 본다.
  • 상업적 무균 상업적 무균은 상온 유통 통조림 등에서, 부패 미생물이 증식하지 않는 상태를 이른다. 실험실 완전 무균과 한 단어로 쓰지 않는다. 밀봉 불량은 이 상태를 깨뜨린다.
  • 블랜칭 짧은 가열로 효소를 약화시키고 가스를 빼는 전처리다. 냉동·통조림 전에 자주 쓴다. 본살균·멸균을 블랜칭만으로 끝냈다는 보기는 틀린다.
  • 농축 농축은 수분을 줄여, 고형분 비율을 높인다. 건조 분말화와는 형태가 다르다. 수분활성 변화와 점도를 함께 본다.
  • 삼투탈수 삼투탈수는 당·염 용액으로 물을 빼는 방향이다. 단순 열풍 건조와 메커니즘이 겹치면서도 다르다. 첨가물 표시와 혼동하지 않는다.
  • 산패 산패는 유지가 산소·효소·빛으로 냄새와 맛이 나빠지는 일이다. 갈변·부패 미생물과 원인을 바꿔 적기 쉽다. 차광·탈기·항산화가 관리 단서가 된다.
  • 효소갈변 효소갈변은 절단 과채에서 효소와 산소가 만나 갈색이 되는 변화다. 가열 갈변(마이야르)과 자주 바뀐다. 블랜칭·산 처리·차단이 대응 방향이다.
  • 교차오염 교차오염은 오염원이 깨끗한 식품·구역으로 옮기는 일이다. 생육 도마를 샐러드에 그대로 쓰는 보기가 전형이다. 첨가물 과다와 같은 위해로 묶지 않는다.
  • 이물검출 이물검출은 금속·돌·뼈 조각을 선별·자석·검출기로 찾는 일이다. 살균 효과를 대신하지 않는다. 검출 감도 숫자는 설비 안내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유통기한 유통기한은 제조자가 품질을 보증하는 기간 표시로 배우는 용어다. 소비기한·품질유지기한과 제도 이름이 갈릴 수 있다. 구체 산정은 현행 표시 제도를 본다.
  • 호기성미생물 호기성미생물은 산소가 있는 쪽에서 잘 자라는 무리로 정리한다. 진공·가스치환 포장 이유를 물을 때 나온다. 혐기성과 한 줄로 외우면 포장 문항이 틀린다.
  • 혐기성미생물 혐기성미생물은 산소가 적거나 없는 쪽에서 문제가 되는 무리다. 밀봉 식품의 부패·독소 문항과 연결된다. 호기성 부패취와 원인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 품질관리 품질관리는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규격·위생을 맞추는 활동이다. 한 번의 관능만으로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HACCP 기록과 일상 점검을 역할별로 가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