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한복기능사 필기
한복 구성, 재단, 바느질.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4장·용어 25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저고리와 치마 가르기 저고리는 상의로 깃, 설, 고름이 붙고, 치마는 허리말기, 폭을 이은 하의다. 둘을 같은 한 장 구성으로 보지 않는다, 양복 재킷, 스커트와 이름을 바꿔 적으면 종목이 엇갈린다. 길이, 품은 체형·시방을 보고 센티미터를 지어내지 않는다. 바지와 치마를 한 옷으로 묶은 보기를 가린다.
- 바지와 치마 구성 한복 바지는 사폭, 허리, 밑위가 단서이고, 치마는 폭 이음, 주름, 허리말기가 단서다. 저고리 소매와 한 본으로 보지 않는다. 양복 슬랙스, 스커트 패턴과 제도를 한 자격으로 묶지 않는다. 치수는 시방·체형을 보고 암기 숫자를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 깃·설·고름 깃은 목둘레를 감싸고, 설은 앞여밈을 잇고, 고름은 여밈을 묶는 끈이다. 셋을 단추, 지퍼와 같은 양복 부속으로 보지 않는다. 동정만 붙이면 깃이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너비, 길이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발명하지 않는다.
- 시접 여유 시접은 솔기를 접어 박을 여유 천이다. 완성선과 재단선을 한 선으로 보지 않는다, 너무 좁으면 터지고 너무 넓으면 두께가 남는다. 양복 수선 여유와 목적은 비슷해도 종목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폭은 시방·원단을 보고 센티미터를 짓지 않는다.
- 손바느질과 재봉 손바느질은 홈질, 감침질 등으로 세부를 잇고, 재봉은 미싱으로 긴 솔기를 잇는다. 둘을 같은 땀으로 보지 않는다. 다림질만 하면 봉제가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땀 수, 바늘 호수는 시방·원단을 보고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원단 결 방향 마름질은 경사, 위사, 올 방향을 읽고 본을 놓는다. 결을 무시하면 치마폭이 비틀리고 저고리 소매가 비뚤어진다. 양복 능직 결 맞춤과 한 제도로 묶지 않는다. 각도는 지문에 없으면 도수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 다림질 온도는 원단 시방 다림질 온도, 증기는 섬유, 혼용률, 시방이 정한다. 교재 암기 섭씨를 모든 명주, 모시에 같다고 쓰지 않는다. 고온으로 고름, 깃을 태운 보기를 가린다. 양복 울 프레스와 온도표를 한 자격 숫자로 묶지 않는다.
- 겉감과 안감 한복 겉감은 겉에 보이는 옷감이고, 안감은 안을 받쳐 형태, 촉감을 돕는다. 심지, 어깨패드와 한 부속으로 보지 않는다. 안감만 대면 깃이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종류는 시방·계절을 보고 원단명을 단정하지 않는다.
- 마름질과 본뜨기 본뜨기는 치수, 제도로 종이 본을 만들고, 마름질은 본을 원단에 놓고 가위질한다. 둘을 가봉, 양복 패턴 제도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시접을 빼먹고 자르면 완성 치수가 줄어든다. 본 간격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치마폭 이음 방향 치마는 여러 폭을 이어서 둘레를 만들고 주름, 잔주름을 잡는다. 저고리 길과 한 이음으로 보지 않는다. 결 방향이 어긋나면 폭이 비틀린다. 폭 수, 둘레는 체형·시방을 보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허리말기와 주름 허리말기는 치마 윗단을 감싸 고정하고, 주름은 여유를 모아 허리에 맞춘다. 양복 벨트 루프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말기만 박으면 주름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너비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단정하지 않는다.
- 소매통과 진동 소매통은 팔이 드는 공간이고, 진동은 소매가 길, 어깨에 붙는 둘레다. 둘을 깃둘레와 한 치수로 보지 않는다. 양복 암홀, 슬리브 헤드와 제도명을 한 자격으로 묶지 않는다. 치수는 체형·시방을 본다.
- 동정 다는 순서 동정은 깃 위에 받쳐 목선을 깨끗하게 하는 부속이다. 고름, 끝동과 한 조각으로 보지 않는다. 다림질 온도를 무시한 채 붙이면 깃이 타기 쉽다. 너비, 겹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끝동과 소맷부리 끝동은 저고리 소매 끝에 대는 장식, 마감이다. 고름, 설과 자리를 바꿔 적지 않는다. 양복 커프스와 한 부속으로 보지 않는다. 길이, 색은 시방·구성을 본다.
용어
- 저고리 저고리는 한복 상의로 깃, 설, 고름, 소매가 붙는다. 치마, 바지와 가장 자주 바뀐다. 양복 재킷과 한 옷으로 보지 않는다. 품, 길이는 시방·체형을 본다.
- 치마 치마는 허리말기, 폭 이음, 주름이 있는 한복 하의다. 바지, 저고리와 혼동하지 않는다. 양복 스커트 패턴과 제도를 바꿔 쓰지 않는다. 둘레는 시방을 본다.
- 한복바지 한복바지는 사폭, 밑위, 허리가 단서인 한복 하의다. 치마와 자주 바뀐다. 양복 슬랙스와 한 본으로 보지 않는다. 치수는 체형·시방을 보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깃 목둘레를 감싸는 저고리 부속이다. 설, 동정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양복 칼라와 한 자격 부속으로 묶지 않는다. 너비는 시방을 본다.
- 설 저고리 앞여밈을 잇는 부분이다. 깃, 고름과 자주 바뀐다. 단추 플라이와 한 말로 쓰지 않는다. 폭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고름 고름은 여밈을 묶는 끈이다. 동정, 끝동과 자리를 바꿔 적지 않는다. 양복 넥타이와 한 부속으로 보지 않는다. 길이는 시방·구성을 본다.
- 시접 시접은 솔기를 접어 박을 여유 천이다. 완성선과 혼동하지 않는다. 양복 수선 여유와 종목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폭은 시방·원단을 본다.
- 손바느질 손바느질은 홈질, 감침질 등으로 손으로 잇는 일이다. 재봉과 가장 자주 바뀐다. 다림질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땀 수는 시방을 보고 짓지 않는다.
- 재봉 재봉은 미싱으로 솔기를 잇는 일이다. 손바느질과 혼동하지 않는다. 가봉 핀 고정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바늘, 실은 원단 시방을 본다.
- 원단결 원단결은 경사, 위사, 올이 흐르는 방향이다. 무늬 맞춤만 결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마름질 때 본 놓기 단서다. 각도는 지문에 없으면 만들지 않는다.
- 다림질 다림질은 열, 증기로 주름을 펴고 시접을 눕히는 일이다. 온도는 원단 시방을 본다. 양복 프레스와 한 자격 작업으로 묶지 않는다. 섭씨 암기 숫자를 단정하지 않는다.
- 겉감 겉감은 겉에 보이는 옷감이다. 안감, 심지와 자주 바뀐다. 고름 천과 무조건 같다고 보지 않는다. 종류는 시방·계절을 본다.
- 한복안감 한복안감은 한복 안을 받치는 옷감이다. 겉감과 혼동하지 않는다. 양복 심지, 어깨패드와 한 부속으로 쓰지 않는다. 선택은 시방을 본다.
- 마름질 마름질은 본을 원단에 놓고 가위질하는 일이다. 본뜨기, 봉제와 단계를 바꿔 쓰지 않는다. 결, 시접이 단서다. 여유는 시방을 본다.
- 본뜨기 본뜨기는 치수, 제도로 종이 본을 만드는 일이다. 마름질과 자주 바뀐다. 양복 패턴 제도를 한 자격으로 묶지 않는다. 수치는 체형·시방을 본다.
- 허리말기 허리말기는 치마 윗단을 감싸 고정하는 부분이다. 주름, 고름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양복 웨이스트밴드와 한 말로 보지 않는다. 너비는 시방을 본다.
- 치마폭 치마폭은 치마 둘레를 이루는 이음 단위다. 저고리 길과 한 조각으로 보지 않는다. 결 방향이 이음 단서다. 폭 수는 시방·체형을 본다.
- 진동 진동은 소매가 길, 어깨에 붙는 둘레다. 소매통, 깃둘레와 자주 바뀐다. 양복 암홀과 제도명을 바꿔 적지 않는다. 치수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소매통 소매통은 팔이 드는 소매 안 공간이다. 진동과 혼동하지 않는다. 끝동만 대면 통이 맞았다고 보지 않는다. 여유는 체형·시방을 본다.
- 동정 동정은 깃 위에 받쳐 목선을 깨끗하게 하는 부속이다. 깃, 고름과 자주 바뀐다. 양복 칼라 심지와 한 조각으로 쓰지 않는다. 너비는 시방을 본다.
- 끝동 끝동은 저고리 소매 끝에 대는 마감, 장식이다. 고름, 설과 자리를 바꿔 쓰지 않는다. 양복 커프스와 한 부속으로 보지 않는다. 길이는 구성을 본다.
- 홈질 홈질은 앞으로 땀을 떠 잇는 손바느질이다. 감침질, 재봉과 자주 바뀐다. 가봉 시침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땀 간격은 시방을 보고 짓지 않는다.
- 감침질 감침질은 가장자리를 감싸 마무리하는 손바느질이다. 홈질과 혼동하지 않는다. 오버로크와 한 말로 단정하지 않는다. 실, 바늘은 원단을 본다.
- 주름잡기 주름잡기는 치마 여유를 모아 허리에 맞추는 일이다. 허리말기와 한 동작으로 보지 않는다. 양복 플리츠와 종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분량은 체형·시방을 본다.
- 가위질 마름질에서 원단을 자르는 일이다. 본뜨기만 하면 가위질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결을 거슬러 자르면 올이 풀리기 쉽다. 시접을 빠뜨리지 않는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