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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가스기능사 필기

가스 연소·누설·조정기와 환기·일산화탄소 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1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연소 3요소 연소에는 가연물·산소(공기)·점화원이 함께 있어야 한다. 하나를 제거하면 불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개념이다. 폭발 범위 숫자와 한 세트로 외우지 않는다. 소화는 이 세 가지 중 무엇을 끊는지로 설명한다.
  • 폭발범위는 개념 공기와 섞인 가스가 불이 붙을 수 있는 농도 구간을 폭발범위(연소범위)라 한다. 하한보다 옅거나 상한보다 진하면 타지 않는다는 방향만 잡는다. 메탄·프로판의 % 값은 지어내지 않는다. 현행 가스관계법령·교재 표를 본다.
  • LPG는 무거움 LPG(프로판·부탄 계열) 증기는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구덩이에 고인다. 천장만 환기하면 부족하다는 개념이다. LNG·메탄(가벼운 편)과 가장 자주 바뀐다. 체류 위치는 누설 시 탐지 위치를 가른다.
  • 메탄 LNG 가벼움 메탄·LNG 계열은 공기보다 가벼운 편이라 위쪽으로 모이기 쉽다. LPG와 비중을 바꿔 쓰면 환기·탐지 오답이 난다. 밀폐 천장과 낮은 구덩이를 가스 종류에 맞게 본다. 조성 세부는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부취 첨가 원래 냄새가 거의 없는 연료 가스에 냄새를 넣어 누설을 빨리 알게 한다. 냄새가 없다고 누설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후각만으로 농도를 재지 않는다. 종류·첨가 기준은 가스관계법령·고시를 본다.
  • 비눗물 누설 배관·밸브 이음에 비눗물을 발라 거품이 이는지로 누설을 찾는다. 성냥·라이터로 찾으면 점화원이 된다. 전자 누설 검지와 병행하는 현장이 많다. 실내 밀폐에서 불꽃 시험은 하지 않는다.
  • 조정기 감압 용기 고압을 사용 압력으로 낮추는 장치다. 용기 밸브만 조금 열면 조정기가 필요 없다고 보지 않는다. 동결·막힘·호스 방향 착오가 사고가 된다. 설치·교체 기준은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환기 연소 배기와 누설 가스를 밖으로 보낸다. LPG는 낮은 곳, 메탄은 높은 곳 체류를 염두에 둔다. 환기 없이 점화하면 체류 가스가 폭발할 수 있다. 강제·자연 환기 요건은 법령·시설 기준을 본다.
  • 불완전연소와 CO 공기(산소)가 부족하면 일산화탄소가 생기기 쉽다. 완전연소(이산화탄소·물)와 생성물이 다르다. 무색·무취에 가까워 후각으로 알지 못한다. 환기·급기가 막히면 연소기를 끄고 법령·지침을 따른다.
  • 호스 노후 고무 호스 갈라짐·경화·벌레 구멍은 누설 원인이 된다. 금속관·전용 호스 사용 범위는 시설 기준을 본다. 테이프로 감아 계속 쓰지 않는다. 접속부 클램프·배관 표시를 확인한다.
  • 점화 전 환기 사용 전 냄새·체류가 의심되면 창을 열고 점화원을 넣지 않는다. 먼저 불을 붙인 뒤 가스를 여는 순서를 가스 종류·기구 설명서와 반대로 하지 않는다. 밀폐된 아침 주방이 전형 사고 장면이다. 수칙은 사용 설명서·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용기 직사광선 LPG 용기는 온도가 오르면 내부 압력이 오른다. 직사광선·화기 옆에 두지 않는 개념이다. 허용 온도·충전량을 숫자로 지어내지 않는다. 보관 장소는 가스관계법령·고시를 본다.
  • 역화 불꽃이 노즐 안으로 들어가 호스·조정기 쪽으로 타는 현상이다. 불완전연소(CO)와 같은 사고가 아니다. 염공 막힘·압력 이상이 원인으로 나온다. 이상 시 가스를 잠그고 정비를 본다.

용어

  • LPG LPG는 액화석유가스로 프로판·부탄 계열이 대표다.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고인다. LNG(액화천연가스, 메탄)와 가장 자주 바뀐다. 충전·저장 기준은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LNG LNG는 액화천연가스로 메탄이 주성분인 경우가 많다. 기화하면 공기보다 가벼운 편이다. LPG와 비중·저장 온도 개념을 바꿔 쓰지 않는다. 설비 기준은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메탄 메탄은 천연가스의 주성분으로 배우는 탄화수소다. 공기보다 가벼운 편이다. 프로판(LPG, 무거운 편)과 자주 바뀐다. 폭발범위 %는 문헌·법령 표를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프로판 프로판은 LPG의 대표 성분 중 하나다. 증기는 공기보다 무겁다. 메탄과 비중을 바꿔 고르면 환기 문항이 틀린다. 증기압·충전 세부는 고시를 본다.
  • 부취제 부취제는 누설을 냄새로 알리려고 넣는 첨가물이다. 독성 경보 물질과 목적이 다르다. 냄새가 약해도 누설이 있을 수 있다. 종류는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압력조정기 압력조정기는 고압을 사용 압력으로 낮추는 조절기다. 용기 밸브(개폐)와 혼동하지 않는다. 동결·파손 시 사용을 멈춘다. 설치 방향·용량은 시설 기준을 본다.
  • 일산화탄소 일산화탄소는 불완전연소 때 생기기 쉬운 무색 기체다. 이산화탄소(완전연소 산물)와 자주 바뀐다. 후각으로 농도를 알지 못한다. 환기·경보기·급기 확보는 산업안전·가스 지침을 본다.
  •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완전연소의 대표 산물 중 하나다. 일산화탄소(불완전, 유독)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질식 위험은 고농도에서 따로 본다. 소화약제로 쓰는 경우와 연소가스를 혼동하지 않는다.
  • 연소범위 연소범위는 가스가 공기와 섞여 탈 수 있는 농도 구간이다. 폭발한계라고도 부른다. % 숫자는 가스마다 달라 지어내지 않는다. 현행 교재·법령 표를 본다.
  • 누설검지 누설검지는 비눗물·검지기·부취 냄새로 새는 곳을 찾는 일이다. 불꽃으로 찾지 않는다. 검지기 위치는 가스 비중(상·하)을 본다. 경보 설정값은 시설 기준을 본다.
  • 호스 호스는 연소기까지 가스를 보내는 관이다. 노후·균열·클램프 풀림이 누설 원인이다. 배관(고정 금속관)과 용도를 바꿔 쓰지 않는다. 교체 주기는 제품·법령 기준을 본다.
  • 용기밸브 용기밸브는 용기의 개폐 밸브다. 압력조정기와 한 부품으로 보지 않는다. 급히 열면 조정기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작 요령은 사용 기준을 본다.
  • 완전연소 산소가 충분해 이산화탄소와 물이 주로 생기는 연소다. 불완전연소(CO)와 생성물이 다르다. 파란 불꽃이 단서로 나오기도 한다. 급기 부족 시 완전이 깨진다.
  • 불완전연소 불완전연소는 산소가 모자라 그을음·일산화탄소가 늘는 연소다. 노란 불꽃·그을음이 단서다. 완전연소와 바꿔 쓰지 않는다. 급기·배기 막힘을 점검한다.
  • 점화원 가스·공기에 불을 붙이는 불꽃·전기 스파크·고온면이다. 연소 3요소의 하나다. 누설 장소에서 전기 스위치도 점화원이 될 수 있다. 환기 전에 점화하지 않는다.
  • 공기보다 무거움 공기보다 무거움은 LPG 증기처럼 아래로 깔리는 성질이다. 메탄의 가벼움과 짝으로 배운다. 구덩이·반지하에 고인다. 탐지기는 낮은 쪽에 두는 개념이 나온다.
  • 공기보다 가벼움 공기보다 가벼움은 메탄·LNG 증기처럼 위로 모이는 성질이다. LPG와 바꿔 고르면 환기 문항이 틀린다. 천장 부근 체류를 본다. 조성은 가스 종류 표를 본다.
  • 중간밸브 중간밸브는 기구 앞에서 가스를 잠그는 밸브다. 용기 밸브·조정기와 위치를 혼동하지 않는다. 사용 후 잠그는 습관이 누설 확산을 줄인다. 설치 위치는 시설 기준을 본다.
  • 가스누설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는 설정 농도에서 경보하는 장치다. 부취제(냄새)만으로 대신한다고 보지 않는다. 센서 위치는 가스 비중에 맞춘다. 동작 농도 숫자는 현행 기준을 본다.
  • 충전용기 충전용기는 고압·액화 가스를 담은 이동식 용기다. 저장탱크(고정)와 혼동하지 않는다. 전도 방지·직사광선 회피 개념이 나온다. 충전량·표시는 가스관계법령을 본다.
  • 염공 염공은 연소기에서 가스가 나와 불꽃이 서는 구멍이다. 막히면 역화·불완전연소가 난다. 호스와 같은 부품이 아니다. 청소 시 이물질을 법령·설명서 방법으로 제거한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