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인쇄기능사 필기
판 만들기, 인쇄, 잉크와 용지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평판과 오목판 가리기 평판은 판면이 거의 같고 물과 기름이 서로 밀어 화선만 잉크를 받는다. 오목판은 우묵한 홈에 잉크를 채우고 닥터로 판면 잉크를 긁어 낸다. 볼록판과 바꿔 고르면 틀린다. 시험은 판의 높낮이만 보고 이름을 섞어 낸다.
- 사색 겹침 순서 청록·자홍·노랑·먹을 겹쳐 사진을 재현한다. 화면의 가산 삼원과 인쇄의 감산을 같은 말로 쓰면 틀린다. 먹판을 빼면 검정이 탁하고 윤곽이 약해진다. 겹침 순서는 시방과 기종을 따른다.
- 망점 비율 읽기 한 칸에서 점이 차지하는 넓이가 농도처럼 보인다. 점이 붙기 시작하면 중간톤이 막히고, 너무 작으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간다. 선 수와 점 모양을 농도 숫자와 한 보기로 묶지 않는다. 모아래는 선 수·각도가 겹칠 때 생긴다.
- 용지 결 방향 섬유가 흐르는 쪽이 결이다. 결을 가로로 두면 접힘이 거칠고 물결이 나기 쉽다. 윤전기는 진행 방향과 결을 맞추는 편이 많다. 결을 두께·평량과 같은 말로 쓰는 보기는 가린다.
- 잉크 흐름과 점도 점도가 높으면 전이량이 줄고 판이 미끄러지듯 비고, 낮으면 번지고 뒷묻음이 난다. 온도와 희석으로 점도가 바뀌므로 숫자만 외우지 않는다. 택이 크면 용지를 뜯을 수 있다. 시방의 측정 온도와 맞춘다.
- 앞뒤·색판 정합 기준 십자와 핀 구멍으로 판과 용지를 맞춘다. 습수·장력·용지 신축이 어긋나면 색이 겹치지 않는다. 앞뒤 맞춤과 색판 맞춤을 한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기를 가린다. 기계 쪽과 작업 쪽을 나눠 본다.
- 출력 밀도는 시방 인치당 점 수는 출력 크기와 보는 거리에 따라 시방이 정한다. 화면에서 선명한 파일을 큰 판에 그대로 올리면 망점이 깨진다. 단정 숫자를 문제에서 주지 않으면 고르지 않는다. 선 수와 점 밀도를 한 단위로 섞지 않는다.
- 습수량과 기름막 평판은 비화선에 얇은 물막이 있어야 잉크가 안 붙는다. 물이 많으면 색이 흐리고 용지가 늘어나며, 적으면 바탕이 더러워진다. 물과 잉크 균형을 압력만으로 고친다고 고르면 틀린다.
- 전이량과 압력 판에서 고무, 고무에서 용지로 잉크가 옮긴다. 압력이 세면 점이 퍼지고, 약하면 중간톤이 비다. 압력과 잉크 공급을 한 손잡이로 취급하는 보기는 오류다. 패킹 두께도 압력에 들어간다.
- 건조와 뒷묻음 산화·침투·증발 중 무엇이 주인지에 따라 쌓는 높이와 가루 뿌림이 달라진다. 덜 마른 위에 다음 색을 올리면 벗겨지고 뒷장이 더러워진다. 열만 올리면 용지가 줄어 정합이 틀어질 수 있다.
- 색분해와 유제막 원색을 판마다 나눠 찍을 때 유제막의 감색이 잘못되면 판이 바뀐다. 네거와 포지, 바른면과 뒤집힘을 보기에 섞어 낸다. 컴퓨터 화면에서 고른 색을 인쇄 잉크 농도로 바로 쓴다고 하면 틀린다.
- 선 수와 용지 결 맞춤 거친 비도공에는 선 수를 낮추고, 고운 도공에는 올려도 점이 산다. 결을 무시하고 선 수만 올리면 접힌 자리에서 갈라진다. 사진 선명도와 인쇄 선 수를 같은 숫자로 외우지 않는다.
- 여백과 물림폭 집게가 무는 쪽은 인쇄가 안 되고, 재단·접지 여백을 미리 빼 둔다. 판면 가득 그린 원본을 그대로 올리는 보기는 틀린다. 표 바깥 장식과 재단선을 혼동하지 않는다.
용어
- 평판 인쇄 평판 인쇄는 판면이 볼록하지 않고 물과 기름의 반발로 화선만 잉크를 탄다. 신문·카탈로그에 흔하다. 오목판의 홈 채움과 바꿔 설명하면 틀린다.
- 오목판 인쇄 오목판 인쇄는 셀에 잉크를 담고 판면은 긁어 낸 뒤 압으로 옮긴다. 농도가 깊고 사진 계조가 부드럽다. 평판의 습수 장치를 오목판에 붙인 보기는 가린다.
- 볼록판 인쇄 볼록판 인쇄는 글자와 그림이 판에서 솟아 잉크를 직접 찍는다. 명함·번호 찍기에 남는다. 평판 고무 롤러와 같은 경로라고 하면 틀린다.
- 공판 인쇄 공판 인쇄는 막힌 곳은 잉크가 안 나가고 뚫린 곳만 빠져 나온다. 원단·표지 별색에 쓴다. 망점 사진과 같은 원리라고 묶지 않는다.
- 청록판 청록판은 붉은기를 막는 판이다. 피부톤이 탁하면 이 판의 농도와 망점을 먼저 본다. 자홍판과 역할을 바꾼 보기가 자주 나온다.
- 자홍판 자홍판은 초록기를 막는 판이다. 입술·꽃색이 죽으면 이 판을 의심한다. 노랑판과 한 장으로 찍는다는 보기는 틀린다.
- 노랑판 노랑판은 보랏기를 막는 판이다. 중간톤이 흐리면 이 판이 약하다. 먹판 대신 노랑만 올려 검정을 낸다는 보기는 가린다.
- 먹판 먹판은 윤곽과 그림자를 받쳐 회색을 깨끗이 한다. 너무 세면 전체가 죽어 보인다. 삼색만으로 충분하다고 먹을 빼는 보기를 시험이 섞는다.
- 망점 각도 망점 각도는 판마다 각을 달리 해 모아래를 줄인다. 각이 같으면 격자 무늬가 뜬다. 선 수와 각도를 한 손잡이로 취급하지 않는다.
- 모아래 무늬 모아래 무늬는 주기 있는 점이 겹쳐 물결이 보인다. 각도·선 수 조합이 원인이다. 용지 결 때문에만 생긴다고 고르면 틀린다.
- 도공지 도공지는 표면에 안료를 입혀 점이 산다. 광택·무광이 있다. 비도공에 높은 선 수를 그대로 쓰는 보기는 오류다.
- 비도공지 비도공지는 섬유가 드러나 잉크가 스민다. 편지지·책 본문에 많다. 광택 도공과 같은 건조 시간이라고 하면 틀린다.
- 평량과 두께 평량과 두께는 제곱미터당 무게가 평량이고 두께는 별도다. 같은 평량이어도 다짐에 따라 두께가 다르다. 결 방향과 평량을 한 항목으로 묶지 않는다.
- 택 잉크가 달라붙는 힘이다. 크면 뜯김, 작으면 전이가 약하다. 점도와 택을 같은 측정값으로 외우면 틀린다.
- 뒷묻음 뒷묻음은 위 장이 아래 장 잉크를 받는다. 건조·가루·쌓는 높이를 본다. 정합 불량과 같은 원인으로 몰지 않는다.
- 고스팅 고스팅은 앞장 그림자가 다음 면에 희미하게 남는다. 잉크 공급이 한쪽에 치우칠 때 많다. 용지 결만의 문제라고 하면 가린다.
- 더블링 더블링은 점이 겹쳐 두 겹으로 보인다. 실린더 진동·용지 미끄러짐이 원인이다. 망점 각도와 바꿔 고르지 않는다.
- 습수 장치 습수 장치는 평판 비화선에 물을 얇게 올린다. 오목판·볼록판에 같은 장치가 필수라는 보기는 틀린다. 물 부족은 바탕 오염으로 나타난다.
- 고무 블랭킷 고무 블랭킷은 판의 화선을 받아 용지에 옮긴다. 상처·굳음이 있으면 점이 빠진다. 판과 블랭킷을 같은 소모품 주기로 단정하지 않는다.
- 십자 표지 십자 표지는 색판과 재단을 맞추는 표시다. 재단 뒤에 잘려 나간다. 본문 장식 십자와 혼동하는 보기를 가린다.
- 판걸이 핀 판걸이 핀은 판 구멍을 핀에 끼워 반복 정합을 잡는다. 구멍이 헐거우면 색이 돈다. 용지 집게와 같은 부품이라고 하면 틀린다.
- 제판과 인쇄 나누기 제판과 인쇄 나누기는 판을 만드는 일과 종이에 옮기는 일은 공정이 다르다. 한 사람이 다 한다고 역할이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시험은 순서만 뒤바꾼 보기를 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