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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임업종묘기능사 필기

종자, 묘목, 양묘.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4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종자 활력과 발아 가르기 활력은 종자가 살아서 숨 쉬는 힘이고, 발아는 싹이 나와 생장이 시작되는 일이다. 둘을 같은 시험 결과로 보지 않는다. 산림 간벌, 벌채와 한 자격 작업으로 묶지 않는다. 발아율 퍼센트는 시험 규격·지문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파종상 개념 파종상은 씨를 뿌려 싹을 받는 묘포 자리이다. 이식상, 산림 조림지와 장소를 바꿔 쓰지 않는다. 복토만 하면 파종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이랑 폭, 파종량은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발명하지 않는다.
  • 이식 방향 이식은 밀생한 묘를 간격 있게 옮겨 뿌리를 기르는 일이다. 산림 간벌, 조경 본식재와 목적을 섞지 않는다. 단근 없이 깊게만 묻으면 이식이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시기, 간격은 시방·양묘 계획을 본다.
  • 차광과 관수 차광은 직사광, 건조를 줄이려고 그늘을 만들고, 관수는 뿌리권에 물을 준다. 잎만 적시면 관수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산림 산불 예방 호스와 한 설비로 묶지 않는다. 차광률, 횟수는 시방·기상을 보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묘목 규격은 시방 묘고, 근원경, 뿌리 상태는 시방·검사 기준이 정한다. 교재 암기 센티미터를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산림 벌채 안전거리와 한 숫자로 보지 않는다. 불량 묘는 골라 내고 규격 외를 심지 않는 방향이다.
  • 정선과 저장 방향 정선은 잡물, 빈 씨를 가르고, 저장은 온습을 맞춰 활력을 지키는 일이다. 발아 시험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젖은 더미에 쌓아 두면 곰팡이가 나기 쉽다. 온도 숫자는 저장 지침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발아상과 파종상 발아상은 싹 트는 조건을 맞춘 자리이고, 파종상은 본격 파종·육묘 자리로 배운다. 둘을 이식상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산림 천연갱신 치상과 장소를 바꿔 적지 않는다. 시설 규격은 시방을 본다.
  • 단근 개념 단근은 곧은 뿌리를 잘라 잔뿌리를 늘리는 일이다. 이식, 가식과 한 동작으로 보지 않는다. 줄기를 짧게 깎는 전지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시기, 깊이는 시방을 보고 센티미터를 짓지 않는다.
  • 춘파와 추파 춘파는 봄에, 추파는 가을에 씨를 뿌리는 갈래다. 활력 시험 시기와 한 표로 묶지 않는다. 수종, 휴면이 단서다. 날짜 일수는 양묘 달력·시방을 보고 단정하지 않는다.
  • 노지양묘와 시설양묘 노지는 바깥 묘포에서, 시설은 하우스 등에서 기르는 일이다. 산림 조림지 식재와 한 장소로 보지 않는다. 차광, 관수 방법이 갈린다. 시설 온도 숫자는 안내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복토와 다짐 가르기 복토는 씨, 뿌리 위에 흙을 덮고, 다짐은 떠오르지 않게 누르는 일이다. 둘을 관수와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두껍게 덮으면 싹이 막히기 쉽다. 두께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지어내지 않는다.
  • 묘포 병해 예찰 묘포 예찰은 입고병, 잎 반점, 해충을 일찍 보는 일이다. 산림 산불 순찰과 한 일로 묶지 않는다. 약제만 뿌리면 예찰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농도, 대상은 표시·지침을 본다.
  • 가식과 출하 준비 가식은 출하 전 뿌리가 마르지 않게 임시로 묻는 일이다. 이식상 본포와 순서를 바꿔 쓰지 않는다. 조경 현장 가식과 장소, 목적이 겹쳐 보여도 종목 이름을 한 자격으로 묶지 않는다. 기간은 시방을 본다.
  • 종자 휴면 타파 방향 휴면 타파는 저온, 침수 등으로 싹 트기 쉽게 하는 처리 개념이다. 활력 검사와 같은 시험으로 보지 않는다. 모든 수종에 한 방법을 썼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일수, 온도는 수종 지침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용어

  • 종자활력 종자활력은 종자가 살아서 숨 쉬는 힘이다. 발아와 가장 자주 바뀐다. 검사 방법은 시험 규격을 본다. 퍼센트 숫자는 지문에 없으면 만들지 않는다.
  • 발아 싹이 나와 생장이 시작되는 일이다. 활력과 혼동하지 않는다. 온습, 복토가 단서다. 발아율은 시험 지문·규격을 본다.
  • 파종상 파종상은 씨를 뿌려 싹을 받는 묘포 자리다. 이식상과 자주 바뀐다. 산림 조림지와 장소를 바꿔 쓰지 않는다. 이랑은 시방을 본다.
  • 이식 이식은 밀생 묘를 옮겨 간격을 주는 일이다. 산림 간벌과 한 작업으로 보지 않는다. 단근, 관수가 따른다. 간격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차광 직사광을 줄이려고 그늘을 만드는 일이다. 관수와 자주 바뀐다. 차광망, 해가림이 단서다. 차광률은 시방·기상을 본다.
  • 관수 관수는 뿌리권에 물을 주는 일이다. 배수, 차광과 혼동하지 않는다. 잎만 적시기와 목적을 바꿔 쓰지 않는다. 량은 시방·기상을 본다.
  • 정선 정선은 잡물, 빈 씨를 가르는 일이다. 저장, 발아 시험과 단계를 바꿔 쓰지 않는다. 비중, 체가 단서다. 기준은 종자 검사 자료를 본다.
  • 종자저장 종자저장은 온습을 맞춰 활력을 지키는 일이다. 정선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곰팡이, 건조가 하자 단서다. 온도 숫자는 지침을 보고 짓지 않는다.
  • 단근 단근은 곧은 뿌리를 잘라 잔뿌리를 늘리는 일이다. 전지, 이식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출하 전 처리로 나온다. 깊이는 시방을 본다.
  • 이식상 이식상은 옮겨 심은 묘를 기르는 자리다. 파종상과 가장 자주 바뀐다. 산림 치수 발생지와 한 장소로 보지 않는다. 밀도는 시방을 본다.
  • 묘고 묘고는 묘목 높이 규격 항목이다. 근원경과 한 숫자로 쓰지 않는다. 값은 시방·검사를 보고 센티미터를 암기해 단정하지 않는다. 불량 묘 선별 단서다.
  • 근원경 근원경은 땅 가까운 줄기 굵기 규격이다. 묘고와 자주 바뀐다. 산림 벌채목 흉고와 장소를 바꿔 적지 않는다. 측정은 검사 기준을 본다.
  • 복토 복토는 씨, 뿌리 위에 흙을 덮는 일이다. 다짐, 관수와 혼동하지 않는다. 너무 두꺼우면 싹이 막힌다. 두께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발명하지 않는다.
  • 해가림 해가림은 묘를 직사광에서 가리는 시설이다. 차광망과 함께 배우되 관수 호스와 한 말로 쓰지 않는다. 산림 산불 차단선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설치는 시방을 본다.
  • 입고병 입고병은 어린 묘 줄기가 쓰러지는 묘포 병해로 자주 나온다. 산림 솔잎혹파리와 한 병으로 묶지 않는다. 과습, 밀식이 단서다. 방제는 지침을 본다.
  • 휴면 휴면은 조건이 되어도 바로 싹 트지 않는 종자 상태다. 활력 상실과 자주 바뀐다. 타파 처리는 수종 지침을 본다. 일수를 지문 없이 만들지 않는다.
  • 춘파 춘파는 봄에 씨를 뿌리는 일이다. 추파와 시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휴면 타파 여부가 단서다. 날짜는 양묘 달력을 본다.
  • 추파 추파는 가을에 씨를 뿌리는 일이다. 춘파와 혼동하지 않는다. 노지 월동, 조기 발아가 연결된다. 수종은 시방·계획을 본다.
  • 노지양묘 노지양묘는 바깥 묘포에서 기르는 일이다. 시설양묘와 자주 바뀐다. 산림 조림 식재와 한 장소로 보지 않는다. 차광, 관수가 단서다.
  • 시설양묘 시설양묘는 하우스 등에서 온습을 맞춰 기르는 일이다. 노지와 혼동하지 않는다. 온도 숫자는 안내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환기, 병이 단서다.
  • 출하묘 출하묘는 규격을 맞춰 내보내는 묘목이다. 파종상 싹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묘고, 근원경, 뿌리가 검사 항목이다. 숫자는 시방을 본다.
  • 묘포 묘포는 씨를 뿌리고 묘를 기르는 포장이다. 산림 벌채 벌구와 장소를 바꿔 쓰지 않는다. 파종상, 이식상이 안에 갈린다. 배수는 시방을 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