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조경기능사 필기
조경 재료, 식재, 시설과 잔디·수목 관리.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1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가식과 본식재 가식은 본식재 전까지 뿌리가 마르지 않게 임시로 묻는 일이다. 본식재와 순서를 바꿔 가식을 생략하고 바로 구덩이에 넣는다고 보지 않는다. 흙을 덮고 물을 주어 뿌리를 안정시킨다. 기간, 위치는 시방·현장 계획을 본다.
- 식재 구덩이 흙 물주기 구덩이를 파고 고인 물, 잡물을 뺀 뒤 나무를 세워 흙을 넣고 물을 준다. 마른 흙만 다지고 물주기를 건너뛴다고 보지 않는다. 뿌리분 흙이 구덩이 흙과 맞물리게 한다. 간격, 깊이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지어내지 않는다.
- 지주목 설치 방향 지주목은 흔들림, 기울어짐을 줄이려고 줄, 각재로 버틴다. 뿌리분을 철사로 조여 고정한다고 지주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수간을 상하지 않게 완충재를 둔다. 형식, 기간은 시방·수종을 본다.
- 뗏장과 파종 뗏장은 잔디 조각을 깔아 바로 면을 만들고, 파종은 씨를 뿌려 발아를 기다린다. 둘을 같은 즉시 피복으로 보지 않는다. 뗏장은 이음, 다짐을 보고, 파종은 복토, 관수를 본다. 수량, 두께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관수 개념 관수는 뿌리권에 물이 닿게 주는 일이다. 잎만 적시면 관수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과습이면 뿌리 숨이 막히고, 건조면 활착이 늦다. 횟수, 량은 시방·기상을 본다.
- 전정 방향 전정은 죽은 가지, 교차 가지를 정리하고 수형을 다듬는 일이다. 무작정 정단만 깎으면 모든 생장이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절단 방향, 유합을 본다. 시기, 강도는 시방·수종을 본다.
- 배수 개념 배수는 고인 물이 뿌리를 잠기지 않게 빼는 일이다. 관수만 늘리면 배수가 해결된다고 보지 않는다. 유공관, 자갈층, 기울기가 단서다. 구배 숫자는 시방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조경석 놓기 조경석은 경관, 단, 물길을 만들려고 놓는다. 수목 지주 대용으로 뿌리분을 눌러 고정한다고 보지 않는다. 안정, 물빠짐, 이음이 단서다. 크기, 쌓기 높이는 시방·도면을 본다.
- 시공 중 수목 보호 공사 중 기존 나무는 뿌리권 다짐, 상처, 매립을 피하게 보호한다. 가식만 하면 현장 나무가 보호됐다고 보지 않는다. 휀스, 멀칭, 가지 묶음이 단서다. 범위는 시방·보호수를 본다.
- 식재 간격 깊이는 시방 나무 사이 간격, 식재 깊이는 설계·시방이 정한다. 교재 암기 밀리미터를 자격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너무 깊으면 숨이 막히고, 너무 얕으면 분이 드러난다. 분 크기, 수종을 함께 본다.
- 잔디 다짐과 이음 뗏장은 이음을 밀착하고 눌러 떠오르지 않게 한다. 파종 복토와 같은 작업이라고 보지 않는다. 가장자리, 경사면이 들뜨기 쉽다. 롤, 평뗏장 규격은 시방을 본다.
- 활착 관리 활착은 새 뿌리가 현장 흙에 자리 잡는 과정이다. 지주목만 세우면 활착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관수, 그늘, 전정이 돕는다. 판정 기간은 시방·계절을 본다.
용어
- 가식 가식은 본식재 전 임시로 묻는 일이다. 본식재와 가장 자주 바뀐다. 뿌리, 분이 마르지 않게 한다. 위치는 시방을 본다.
- 본식재 본식재는 설계 위치에 나무를 심는 일이다. 가식과 혼동하지 않는다. 구덩이, 흙, 물주기가 따른다. 깊이는 시방을 본다.
- 뿌리분 뿌리분은 뿌리를 흙과 함께 싼 덩이다. 지주목과 한 부재로 쓰지 않는다. 깨지면 활착이 어렵다. 크기, 포장은 시방을 본다.
- 지주목 지주목은 흔들림을 줄이는 버팀이다. 뿌리분을 철사로 조이는 일과 혼동하지 않는다. 각재, 줄, 완충재가 단서다. 형식은 시방을 본다.
- 뗏장 뗏장은 잔디를 흙과 함께 뜬 조각이다. 파종과 가장 자주 바뀐다. 이음, 다짐이 핵심이다. 두께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파종 잔디 씨를 뿌리는 일이다. 뗏장 깔기와 혼동하지 않는다. 복토, 관수가 따른다. 파종량은 시방을 본다.
- 관수 관수는 뿌리권에 물을 주는 일이다. 배수와 자주 바뀐다. 잎만 적시기와 목적, 범위를 바꿔 쓰지 않는다. 량은 시방·기상을 본다.
- 전정 전정은 가지를 다듬는 일이다. 벌채와 혼동하지 않는다. 죽은 가지, 교차 가지가 단서다. 시기는 수종·시방을 본다.
- 배수 배수는 고인 물을 빼는 일이다. 관수와 혼동하지 않는다. 유공관, 자갈층이 나온다. 구배는 시방을 보고 숫자를 짓지 않는다.
- 조경석 조경석은 경관, 단에 놓는 돌이다. 지주목 대용으로 쓰지 않는다. 안정, 물빠짐을 본다. 놓기는 도면·시방을 본다.
- 수목보호 수목보호는 공사 중 기존 나무를 지키는 일이다. 가식과 혼동하지 않는다. 휀스, 다짐 금지가 단서다. 범위는 시방을 본다.
- 활착 활착은 새 뿌리가 현장 흙에 자리 잡는 일이다. 가식 기간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관수, 그늘이 돕는다. 판정은 시방을 본다.
- 멀칭 멀칭은 뿌리권을 덮어 수분, 온도를 돕는 일이다. 지주목과 자주 바뀐다. 두껍게 줄기를 묻으면 썩기 쉽다. 재료는 시방을 본다.
- 복토 복토는 씨, 뿌리 위에 흙을 덮는 일이다. 다짐과 혼동하지 않는다. 파종, 식재 마무리에 나온다. 두께는 시방을 보고 밀리미터를 발명하지 않는다.
- 유공관 유공관은 물이 스며 나가게 구멍이 난 배수관이다. 관수 호스와 자주 바뀐다. 자갈층, 필터와 함께 쓴다. 관경은 시방을 본다.
- 수형 수형은 나무의 전체 모양이다. 지주목 각도와 한 말로 쓰지 않는다. 전정, 유인으로 다듬는다. 목표는 설계·시방을 본다.
- 시방서 시방서는 식재 간격, 깊이, 잔디, 지주를 적은 지시 문서다. 교재 암기표와 혼동하지 않는다. 밀리미터는 여기를 본다. 특기는 설계자와 확인한다.
- 경사면잔디 경사면잔디는 비탈에 까는 잔디 공사다. 평지 파종과 이음, 고정을 같은 일로 보지 않는다. 들뜸, 세굴을 본다. 고정못, 그물은 시방을 본다.
- 완충재 완충재는 지주 줄이 수피를 상하지 않게 끼우는 재료다. 멀칭과 혼동하지 않는다. 철사, 각재의 직접 조임을 피한다. 종류는 시방을 본다.
- 뿌리권 뿌리권은 뿌리가 퍼진 흙의 범위다. 수관 투영과 완전히 같다고 보지 않는다. 다짐, 굴착이 해를 준다. 보호 범위는 시방을 본다.
- 고사가지 고사가지는 죽은 가지다. 교차 가지, 생가지와 혼동하지 않는다. 전정 우선 대상이다. 제거 시기는 수종을 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